타미플루 부작용 소문, 확인된 것과 아닌 것
독감 진단을 받고 타미플루 처방전을 받으면 이 소문부터 떠오르죠. 먹으면 환각이 오고,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한다는 이야기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상행동이 보고된 것은 사실이지만, 약이 원인이라고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약을 먹지 않은 독감 환자에게서도 같은 일이 보고됐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식약처 2020년 서한은 약을 먹든 안 먹든 적어도 2일간 아이를 혼자 두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10세 이상 소아 환자는 고위험군이 아니면 원칙적으로 쓰지 않는다는 허가사항 문구가 있어요. 식약처 허가사항과 미국 FDA 라벨, 일본 후생노동성 자료, 논문 원문과 초록으로 확인했습니다.
핵심 요약
-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흔한 부작용은 구역(10%, 위약 6%)과 구토(8%, 위약 3%)입니다. 대개 첫날이나 둘째 날 나타나 1~2일 안에 사라졌어요.
- 환각·섬망·이상행동은 복용자에게서 보고됐지만 식약처와 FDA 모두 약이 원인인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독감 자체로도 생길 수 있어요.
- 한국 타미플루 허가사항에는 10세 이상 소아 환자는 고위험군을 빼고 원칙적으로 쓰지 않는다는 문구가 지금도 있습니다. 일본은 같은 취지의 문구를 2018년에 지웠어요.
- 식약처는 약을 먹든 안 먹든 소아·청소년을 적어도 2일간 혼자 두지 말고 창문·베란다·현관문을 잠그라고 안내합니다.
- 약을 임의로 끊지 말고, 이상 징후가 보이면 바로 담당 의사와 상의하라는 것이 식약처 안내입니다.
소문별로 먼저 확인
| 소문 | 판정 | 근거 |
|---|---|---|
| 타미플루를 먹으면 메스꺼움과 구토가 잦다 | 사실 | 허가사항 임상 자료, 위약보다 높음 |
| 타미플루가 환각과 이상행동을 일으킨다 | 입증 안 됨 | 복용자 보고는 있으나 인과관계 불명, 미복용자도 보고 |
| 10대는 타미플루를 쓰면 안 된다 | 나라마다 다름 | 한국 허가사항에는 원칙적 제한, 일본은 2018년 삭제, 미국 라벨에는 10대 제한 문구 없음 |
| 약을 안 먹으면 이상행동 걱정이 없다 | 사실 아님 | 일본·식약처 모두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주의 안내 |
| 주사제 페라미플루는 이상행동 걱정이 없다 | 사실 아님 | 같은 내용의 경고가 허가사항에 있음 |
| 타미플루는 효과가 없는 약이다 | 과장 | 증상 단축은 하루 안팎, 비중증 독감에서 입원 감소는 거의 없다는 분석 |
확인된 부작용: 구역, 구토, 두통
타미플루의 성분명은 오셀타미비르입니다. 가장 잘 확인된 부작용은 위장 증상이에요. 타미플루 허가사항에 실린 성인·청소년 치료 임상 수치는 이렇습니다.
| 이상반응 | 타미플루(2,646명) | 위약(1,977명) |
|---|---|---|
| 구역 | 10% | 6% |
| 구토 | 8% | 3% |
| 두통 | 2% | 1% |
위약은 약 성분이 없는 가짜 약이에요. 위약 쪽 수치까지 함께 봐야 독감 자체 증상과 약의 영향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은 이런 이상반응이 대부분 일회성이었다고 적었어요. 투여 첫날이나 둘째 날 나타나 1~2일 안에 사라졌습니다. FDA 라벨을 보면 1~12세 임상에서는 구토가 16%로, 위약 8%의 두 배였어요. 허가사항에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일부 환자는 속 불편이 덜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심각한 반응도 허가사항에 올라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급성 알레르기 반응)와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같은 중증 피부 반응이에요. 허가사항은 두드러기, 얼굴·목 부기,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단하고 조치하도록 적었습니다. 숨쉬기 어려우면 응급 상황으로 보고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는 용량 조절이 필요해서, 진료 때 미리 말해야 해요.
환각과 이상행동은 약 때문일까
약이 원인이라고 입증되지 않았고, 관련이 전혀 없다고 증명된 것도 아닙니다.
먼저 각 기관이 쓴 표현을 그대로 보겠습니다.
- 식약처 허가사항: 복용 환자 중 주로 소아·청소년에서 경련과 섬망(갑자기 정신이 혼란해지는 상태)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됐고, 드물게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상반응 목록에는 환각·경련이 1% 미만 항목으로 올라 있어요. 다만 “이 약 투여로 인한 것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고”,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서도 보고됐다고 적었어요.
- 미국 FDA 라벨: 시판 후 섬망과 이상행동으로 다치거나 일부 사망에 이른 보고가 있었습니다. 빈도를 추정할 수는 없지만 드문 것으로 보이며, 타미플루의 기여는 “확립되지 않았다(has not been established)“고 적었습니다. 독감 자체가 환각과 섬망, 이상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설명도 함께 있어요.
- 일본 후생노동성: 2024년판 Q&A에서 인과관계는 불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약을 먹지 않아도, 어떤 약을 먹어도 비슷한 이상행동이 나타난다는 조사 결과도 함께 적었어요.
이런 일이 독감 고열 시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약과 병의 영향을 나누기가 어렵습니다.
연구 결과는 어떻게 갈리나
연구도 한 방향은 아닙니다. 그래도 최근 대규모 자료는 약이 위험을 키운다는 쪽을 지지하지 않아요. 아래 0.53이나 29.1배 같은 숫자는 두 경우의 발생 비율을 보정해 비교한 값이에요. 95% 신뢰구간은 실제 값이 있을 법한 범위로, 1을 걸치면 차이가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 연구 | 대상 | 결과 | 한계 |
|---|---|---|---|
| Antoon 등, JAMA Neurology 2025 | 미국 테네시주 저소득층 공공 의료보장 메디케이드 5~17세 69만여 명 | 치료군이 미치료 독감보다 입원 사건 47% 적음(0.53, 95% 신뢰구간 0.33~0.88) | 관찰 연구, 입원 사건만 집계, 건강한 사람이 약을 더 먹었을 가능성 |
| Fukushima 등, Vaccine 2017 | 일본 18세 미만, 특정 유형 이상행동 28명(같은 사람의 시기별 비교) | 복용부터 혈중농도 최고점까지 위험 최대 29.1배(95% 신뢰구간 4.21~201) | 고열 시기와 겹쳐 독감 영향 구분 불가, 구간이 매우 넓음 |
| Sugawara 등, IJID 2026 | 일본 의사 이상행동 보고 2006/07~2021/22절기 | 저자 결론: 타미플루 단독으로 위험 증가 없음 | 보고 자료, 초록 기준이라 수치 미확인 |
Antoon 연구의 감소를 이끈 것은 신경계 사건이었어요(0.45, 95% 신뢰구간 0.25~0.82). 정신과 사건만 따로 보면 차이가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았습니다(0.80, 95% 신뢰구간 0.34~1.88). 그래서 저는 이 연구를 약의 보호 효과 증거라기보다, 약이 위험을 키운다는 신호가 나오지 않은 자료로 읽습니다.
Sugawara 논문은 초록에서 “oseltamivir alone does not raise risks”, 즉 타미플루 단독으로는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초록에 수치가 없어 크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성인 임상시험을 모은 Dobson 등의 Lancet 2015 분석에서도 신경·정신 장애에는 영향이 기록되지 않았어요. 다만 임상시험은 드문 사건을 잡아내기에 규모가 작습니다. 그래서 ’관련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10대 처방, 한국과 일본은 왜 다른가
소문이 오래가는 데에는 일본 사례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흐름을 시간순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 시기 | 일어난 일 |
|---|---|
| 2007년 | 일본에서 복용 뒤 중학생 사망 사례 2건이 보도됨. 일본이 10대 원칙 사용 자제를 경고에 넣음 |
| 2007년 | 한국도 소아·청소년 섬망 등 경고 문구를 허가사항에 추가(아주경제 보도 기준) |
| 2018년 8월 | 일본이 10대 자제 문구를 삭제하고 모든 독감약에 같은 주의를 넣도록 지시 |
| 2018년 12월 | 국내에서 복용 뒤 청소년 사망 사건 보도(인과관계 미확인). 식약처가 안전성 서한 배포 |
| 2020년 1월 | 식약처가 오셀타미비르·자나미비르·페라미비르 성분 제제 안전성 서한 배포 |
2018년 국내 사건은 당시 보도에서 경찰이 약과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후 공식 결론은 제가 찾지 못했어요. 당시 보건복지부 안내도 “전 세계적으로 아직은 인과관계가 불분명”하다고 적었습니다.
일본이 문구를 지운 이유는 후생노동성 안전성정보 No.358에 나옵니다.
- 약 복용 여부나 종류와 관계없이 독감 환자에게서 이상행동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 타미플루와 다른 독감약 모두 10대와 10세 미만의 발생 빈도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타미플루만 강하게 경고하면 다른 약이 더 안전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고 봤습니다.
- 중증 환자 등 10대에게 필요한 치료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해제 뒤 일본 자료도 있어요. Tokunaga 등의 2024년 연구에서 2016/17절기와 2019/20절기를 비교하면 10~19세 독감 환자의 타미플루 처방 비중은 9.3%에서 29.2%로 늘었습니다. 이상행동 보고는 2건에서 0건이 됐어요. 다만 건수가 작고 자발 신고 자료라 빠진 사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자들도 다른 요인 가능성을 적었어요.
그런데 한국 허가사항은 다릅니다. 2026년 10월 31일에 확인한 타미플루 75mg 허가사항에는 10세 이상 소아 환자에 대해 고위험환자로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이 약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어요. 미국 FDA 라벨의 같은 경고에는 이런 10대 제한 문구가 없습니다. 식약처가 일본과 달리 문구를 유지한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대 자녀에게 약을 쓸지, 쓴다면 어떤 약을 쓸지는 고위험군 여부를 보고 의사가 판단해요. 합병증이나 과거 병력, 만성질환이 있으면 진료 때 꼭 말씀하세요.
독감에 걸린 아이의 첫 2일, 보호자가 할 일
식약처 2020년 안전성 서한은 “치료제 투여와 관계없이” 다음을 권고했어요. 일본 후생노동성 Q&A의 예시도 함께 묶었습니다.
- 적어도 2일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약을 먹지 않았어도 마찬가지예요. 일본 Q&A는 발열부터 적어도 2일로 안내합니다.
- 창문, 베란다, 현관문을 꼭 잠급니다. 식약처 서한에 있는 내용입니다.
- 가능하면 베란다가 없는 방에서 재웁니다. 일본 Q&A의 예시예요. 단독주택이면 가능한 한 1층에서 재우라는 예시도 있습니다.
- 이상 징후가 보이면 바로 담당 의사에게 연락합니다. 식약처 서한은 임의로 끊지 말라고 안내해요. 허가사항에는 정신신경 증상이 관찰되면 투여를 중단하고 조치한다는 문구도 있어서, 연락을 미루면 안 됩니다.
일본 Q&A가 드는 이상행동 예시 가운데 일부입니다.
- 갑자기 일어나 방 밖으로 나가려 합니다.
- 말을 걸어도 반응 없이 집 밖을 걸어 다닙니다.
- 누가 덮치는 느낌이 든다며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 이상한 말을 하며 울면서 방 안을 돌아다닙니다.
같은 Q&A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증 이상행동이 취학 이후 소아·미성년 남성에게서 많이 보고됐다고 적었어요. 발열 뒤 2일 안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도 했습니다.
식약처 서한에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CDC는 어린이의 경련과, 깨어 있어도 의식이 또렷하지 않거나 사람과 반응을 주고받지 않는 상태를 바로 진료받아야 할 응급 신호로 꼽습니다. 이런 상태이거나 위험한 행동을 막기 어려우면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 119 안내는 CDC 문구가 아니라 제 안내입니다. 다른 응급 신호는 증상 비교 글에 정리했어요.
그럼 타미플루는 먹는 게 좋을까
복용 여부는 의사가 위험과 이익을 따져 정합니다. 다만 어떤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는 수치로 볼 수 있어요.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증상 시작 2일 안에 투약하면 고열 등 증상 기간이 1~1.5일 줄어든다고 적었습니다.
- Dobson 분석에서 독감 감염이 확인된 환자의 증상 완화까지 걸린 시간은 복용군 97.5시간, 위약군 122.7시간으로 약 25시간 차이였어요. 이 분석을 두고는 Lancet에서 비판 서신이 실리기도 했습니다.
- 2025년 JAMA Internal Medicine 분석은 비중증 독감 임상 73건을 모았습니다. 오셀타미비르의 증상 단축은 0.75일로 크지 않았고, 고위험군 입원을 줄이는 효과도 거의 없었어요. 치료 관련 이상반응은 2.8%포인트 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비중증 독감 환자가 기대할 효과는 하루 안팎입니다. 입원 환자는 상황이 달라요. 위 분석은 비중증 독감만 다뤘고, 미국 CDC는 입원 환자에게 48시간이 지나도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위험군은 자료의 결이 달라요. 위 분석은 입원 감소가 거의 없다고 봤지만,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노인·영유아·만성질환자에게 빠른 투약이 매우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고위험군이라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증상 초기에 진료를 받으세요.
유행주의보 기간에는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이 의사 판단에 따라 처방받을 때 검사 없이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대상 약은 오셀타미비르 경구제(먹는 약)와 자나미비르 외용제(흡입제)예요(질병관리청 9월 11일 자료).
자주 묻는 질문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이 지나면 먹어도 소용없나요?
일률적으로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허가사항은 초기 증상 발현 48시간 안에 시작하도록 정했고, 효과가 확인된 기간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CDC는 입원 환자나 합병증·악화가 있는 외래 환자에게 2일이 지나도 투약을 안내해요. 판단은 진료하는 의사가 합니다.
페라미플루 주사를 맞으면 이상행동 걱정이 없나요?
아닙니다. 페라미플루 허가사항에도 경련, 섬망, 환각, 이상행동 보고와 추락 사고 경고가 있어요. 치료제 종류나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보고됐다는 설명도 함께 나옵니다. 적어도 2일간 혼자 두지 말라는 안내도 같습니다. 대상은 성인과 6개월 이상 소아이며 한 번 정맥으로 맞습니다.
한 번 먹는 조플루자는 부작용이 없나요?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CDC는 임상시험에서 발록사비르(조플루자 성분)가 위약보다 흔하게 일으킨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적었어요. 하지만 조플루자 허가사항에는 시판 후 섬망, 이상행동, 환각 보고가 나옵니다. 소아·청소년을 적어도 2일간 혼자 두지 말라는 안내도 있어요. CDC는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는 치료용으로 권고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 메스꺼우면 끊어도 되나요?
임의로 끊지 말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일부 환자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 CDC는 어린이의 탈수(8시간 소변 없음, 입 마름, 울 때 눈물 없음)를 응급 신호로 꼽아요. 구토로 물을 넘기지 못하면 진료를 받으세요.
부작용이 의심되면 어디에 알리나요?
처방한 의사나 약사에게 먼저 알리세요. 의약품 이상사례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연재에서 이어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이른 독감 유행, 겨울 감염병 팩트체크’ 연재의 네 번째 글입니다. 2026년 독감 유행은 왜 일찍 왔나에서 유행 상황을, 독감·감기·코로나19 증상 차이와 검사 받을 때에서 진단과 치료 시기를 정리했어요. 앞으로 아래 주제를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 독감 백신 맞았는데 독감에 걸렸다? 백신 효과를 둘러싼 오해
- 독감·코로나19 백신 같은 날 맞아도 될까, 동시접종 사실 확인
- 비타민C·아연·홍삼, 독감 예방에 효과 있을까 연구로 확인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타미플루캡슐75밀리그램 허가사항 (사용상주의사항 최종 변경 2024-09-03, 2026-10-31 조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페라미플루주 허가사항 (2026-10-23 변경, 2026-10-31 조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조플루자정 허가사항 (2026-09-09 변경, 2026-10-31 조회)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성 서한(오셀타미비르, 자나미비르, 페라미비르 성분제제) (2020-01-15)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인플루엔자 (2025-12-11 업데이트, 2026-10-31 조회)
- 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보도참고자료, 2026-09-11)
- 미국 FDA·Genentech: TAMIFLU 라벨 (2025-12-15 효력본, DailyMed)
- 미국 CDC: Signs and Symptoms of Flu (2024-08-26)
- 미국 CDC: Antiviral Medication Summary for Clinicians (2026-03-10 갱신)
-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의료기기 등 안전성정보 No.358 (2018-11)
- 일본 후생노동성: 令和6年度 인플루엔자 Q&A (2024-11-07판)
- Antoon JW 외: Influenza With and Without Oseltamivir Treatment and Neuropsychiatric Events Among Children and Adolescents. JAMA Neurology, 2025
- Fukushima W 외: Oseltamivir use and severe abnormal behavior in Japanese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influenza. Vaccine, 2017
- Sugawara T 외: Association of severe abnormal behavior of influenza patients and administered anti-influenza virus drugs: 2006-2022. International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2026
- Tokunaga M 외: Trends in Anti-Influenza Drug Prescription and Adverse Drug Reaction Reporting After the Lifting of Oseltamivir Prescribing Restrictions. Drugs - Real World Outcomes, 2024
- Dobson J 외: Oseltamivir treatment for influenza in adults: a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 The Lancet, 2015
- The Lancet 서신: Oseltamivir for influenza. 2015
- Gao Y 외: Antiviral Medications for Treatment of Nonsevere Influenza. JAMA Internal Medicine, 2025
- 보건복지부: 타미플루 복용, 중단해야 하나요? (2018-12-26)
- 아주경제: 식약처, ‘타미플루’ 안전성 서한 배포 (2018-12-24)
- 데일리팜: 타미플루 복용 청소년 추락사…환각 부작용 재조명 (2018-12-24)
이 글에 대하여
hugowellbeing은 여행, 음식, 금융, 생활 정보와 화제의 이슈를 정리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이 글의 부작용·허가 내용은 식약처 의약품안전나라, 미국 FDA 라벨과 CDC, 일본 후생노동성 원문과 논문에서 옮겼고, 2026년 10월 31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기관이 밝힌 내용과 제 해석은 문장에서 구분해 썼습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복용과 중단은 의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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